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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역사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합니다. 1945년 이후 이야기는 현대 대체역사 마이너 갤러리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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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댓글 영역
자유 프랑스의 영향력이 상해 임정과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건 아는데(즉 사실상 제로에 가까웠다는 거지), 본토 우익들의 태도는 참 궁금함. 독일을 고깝게 여기는 마음은 있겠지만 비시 정부가 협력을 명령하는데 그럼 자기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 밉고 미운 리버럴들과 손을 잡는 것도 무척 불만인데 어쩌면 좋은지 같은 골칫거리가 많았을 것 같음
비시 정부가 독일과 붙어먹은 것도 맞고 합법성과 정통성을 가졌던 것도 맞고 프랑스인 대다수는 독일에 굴복하며 적당 적당히 협력했었는데 그걸 어떻게든 아니야 아니라고 뻬에엑 거리면서 부정하려니 저런 거지
한국의 국까와 국빠랑 비슷한 경우인가
나는 나이 먹으면서 드골 저평가로 갔다가
양극단에서 욕 먹는거 보고 고평가로 전향함 ㅋㅋ
아예 비시 프랑스를 올려치는 극우를 제외하고 프랑스의 좌우는 어쨋든 둘다 프랑스국빠임. 열심히 반독 레지스탕스했다고 올려치는 과정에서 괴리가 생길뿐.
대붕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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