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최근 방문

NEW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일반] 일리리아 문제는 후기 로마 제국의 변화 과정과 같이 봐야 함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1 22:40:18
조회 90 추천 3 댓글 10
														

...역설적으로, 3세기 중엽 수십 년 동안 제국 통치가 붕괴된 상황은 세베루스 왕조 시대부터 시작된 로마의 법적·행정적 규범의 보편화를 지연시키기보다 오히려 촉진했다. 이는 황제와 제국 정권이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물리적으로 가까워졌기 때문이며, 바로 이 점이 여기서 특히 중요하다. 지역적 분열, 엘리트의 지역화, 그리고 제국 통치의 심층적 침투는 서로 맞물려 진행되었다.


갈리아에서는 갈리아 황제들이 나르보넨시스뿐 아니라, 이전에는 제국 행정보다는 지방 행정에만 인력을 제공하던 루아르강 이북 지역 출신 인물들의 역량까지 활용해야 했다.


동방에서는 바발라투스와 같은 인물들이 보인 양면적인 역할과 근동 지역 및 그리스 세계 양쪽에서 자신을 정당화할 수 있었던 능력이 그의 통치를 덜 로마적으로 만들거나, 로마법이 시리아와 레반트 지역의 관행 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지연시키지 않았다.


아마도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점은, 3세기 후반 다뉴브 속주 출신 인물들이 두드러지게 부상한 현상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흔히 말하듯 일리리아 출신들이 뛰어난 군인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20년이 넘는 기간, 즉 한 세대가 쿠르수스 호노룸(cursus honorum)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 동안 제국의 중심부가 이탈리아, 아프리카, 일리리쿰으로만 구성되어 있었고, 통치 및 장교 집단의 기사계급 기반 전체가 이 지역들에서 충원될 수밖에 없었다는 현실적이고 제한적인 조건 때문이었다.27)


그렇기에 3세기 제국의 분열은 분명 역사적 우연이었지만, 동시에 우리가 예상할 수 있었던 흐름, 즉 발칸 속주가 단순한 군사적 변방을 넘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다뉴브 전쟁 이후 제국 체계에 통합된 뒤 세 번째, 네 번째 세대에 걸쳐 발칸 엘리트가 권력 중심으로 부상하는 현상을 더욱 강화하는 결과를 낳았다.28) 이후 발칸 출신 인물들이 지배하게 된 정통 제국 정권이 한 세대 동안 분리되어 있던 다른 지역들을 재정복하거나 다시 통합했을 때에도 발칸 엘리트의 우위는 유지되었다.


그러나 이들은 재통합된 제국 전역에서 자신들의 고향 발칸과 마찬가지로 제국 통치에 참여한 경험을 축적한 새로운 지역들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제 살펴보게 될 4세기는 이러한 변화의 결과가 전개되는 시기로, 군주정적 통치와 새롭게 뚜렷해진 지역 귀족층 사이의 상호작용 속에서 그 양상이 드러난다.


다시 말해 제국에 다수의 황제 정권이 공존했던 경험, 독일어권 연구에서 말하는 ‘메어카이저헤어샤프트(Mehrkaiserherrschaft)’는 4세기 황제들이 마주한 현실적 상황을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그 조건을 통제하고 3세기의 혼란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데 필요한 수단도 함께 제공했다. 달리 말하면, 4세기 황제들은 새롭게 활력을 얻은 지역 귀족층의 기대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제국의 통일성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4세기적 ‘메어카이저헤어샤프트’를 재구성했다.

....

중요한 것은 출신 지역이 아니라, 황제 궁정에서 장교로 복무하면서 제국의 다른 지역 출신 장교들과 다양한 지역의 민간 관료들과 접촉하게 되는 구조다.40) 이러한 접촉이 이루어지면 개인적 관계는 곧 넓은 네트워크로 확장되어, 종종 장거리 범위에 걸쳐 예상외의 공생적 방식으로 지역 엘리트들을 서로 연결했다. 예를 들어 프랑크와 판노니아, 알라만니와 시리아 집단이 그렇게 기능했다.41)


따라서 암미아누스 등 사료에서 확인되는 아길로, 라티누스, 스쿠딜로, 고모아리우스와 같은 알라만니족 출신 인물들은 그 모든 행태에서 제국 어느 지역의 속주 귀족과도 동등한 존재였다. 아길로의 경력은 발렌티니아누스 1세, 더 나아가 역사가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의 경력과도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42) 암미아누스는 쿠리아 계층을 넘어 제국 관직으로 진출한 속주 가문 출신이었으며, 아마도 제국 궁정과의 지역적 인연 덕분에 인맥이 있는 사람들만이 시작할 수 있었던 프로텍토르 도메스티쿠스 직위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발렌티니아누스, 아길로, 그리고 수많은 트리부누스와 코메스들이 점차 지휘 체계의 상층부로 승진해 가던 시기에도 여전히 같은 직위에서 복무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들처럼 충분한 인맥을 갖추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아길로와 암미아누스의 출신과 경력은 근본적으로 비교 가능한 것이었으며, 아길로가 시리아 출신의 동료 군인보다 4세기 정치 생태를 더 잘 활용했을 뿐이었다.

--

Michael Kulikowski(2015). Regional Dynasties and Imperial Court.

Contested Monarchy Integrating the Roman Empire in the Fourth Century AD의 7장 내용 중 일부를 번역 발췌한거임


보다시피 후기 로마 제국이 3세기 위기를 거치며 발칸 군인들이 대거 기용되고 중심으로 올라가게 된 건 분명한 사실이고 발칸이 그렇기에 중요한 곳 특히 서부 발칸이 특히 그런 인력풀로 작용한 건 맞음 특히 제국 인력풀이 좁아진 상황에서 더더욱 그런 변방 인재들이 주목받았고


하지만 다시 후기 로마가 통합됐을 때엔 서부 발칸 외에도 다양한 인력풀이 이미 늘어난 상태였기에 마냥 일리리아만이 인력풀로 작동한게 아님 ㅈㄴ 많은 리메스에서 군인이 나오고 속주에서 신흥문관들이 나온거임


이 새로운 인력풀의 상승 욕구가 후기 로마의 특징이자 디오클레티아누스나 콘스탄티누스가 마주한 과제 같은거였음

- dc official App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2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10
댓글 등록본문 보기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분열된 환경에서 지역 엘리트들이 성장하고 로마법이나 행정체계가 각 지역에 자리 잡았다는게 재밌네
    각 지역 엘리트들의 욕구를 제국 중앙에서 충족을 못시켜주면 그때부터는 따로 놀기 들어간걸까

    04.01 22:46:42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나도 더 배우고 읽는 중이지만, 그런 느낌이 좀 듬 특히 갈리아가 그 욕구불만(?)이 심했다고 생각함 특히 갈리아는 발렌티니아누스 왕조를 거치며 혹은 그 이전에도 율리아누스를 통해서라던가 등등으로 이미 황제 정부의 연결고리에 맛들린 상태였고 그래서 소외되거나 특정 이벤트가 터질 때마다 후기 제국에서 난을 일으키는데 동조함

      이 지랄염병은 5세기에도 이어지는데 이때는 특히 서로마가 더더욱 궁정이 이태리에 고정되고 이태리 귀족들도 제국패권에 큰 관심이 없거나 헌신을 굳이 다 하지 않고 그러니 갈리아에서 지속적으로 반란이나 제위 찬탈을 노리는 시도가 보임

      호노리우스 때는 콘스탄티누스랑 세바스티아누스 등 여러 차례 반란이 터졌고 호노리우스가 죽자마자도 요안네스가 옹립된다거나 - dc App

      04.01 22:49:26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에티우스/발렌티니아누스 3세가 뒤지고서 아비투스가 갈리아에서 옹립되어 갈리아 고트족 부대가 로마를 좀 컨트롤 해보려 했다거나 식으로 이탈리아랑 대립하는 모습을 종종 보이고 다 실패함

      결국 5세기는 그런 지역 달래기가 충분하지 못했고 그 상황에서 게르만왕국이라는 대안이 발생하고 또 중앙정부가 자주 권위적으로 무너지고 그러다보니 450년대 이후로 가면 슬슬 다들 지쳐서 중앙 대신 가까운 지방왕국들로 귀속되는게 아닌가 싶음 마요리안의 실패가 그 막타를 가한 느낌이고 - dc App

      04.01 22:51:00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무튼 그 욕구충족과 소외가 내가 느끼기에 서로마사에서 굉장히 큰 주제거리라 봄 물론 그거만으로 로마가 멸망했다곤 생각하지 않고 그외로 그낭 체급 자체나 내전이나 게르만족의 존재나 무튼 변수는 많지만 그 정치참여와 소외가 분명 독자적인 기능을 했을 건 분명하다고 생각함 - dc App

      04.01 22:52:34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보통 동양에서는 지방사족들은 중앙에 편입되는걸로 승인욕구를 충족했다고 생각하는데 서롬 말기 지역 엘리트들이 갈라서기 하려 한거나 게르만 왕국에 쉽게 동화된건 이탈리아 권위나 헤게모니 문제가 큰건가

      04.01 22:55:57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사실 그런 문제에서 단순히 이 문제만이 문제다! 라고 하기 어려운게 나타나는거 같음 이건 이거 외에 서로마의 정치적 상황이나 말대로 중심 헤게모니 기능이 부족했다거나 걍 체급 자체가 작아졌다거나 등등의 문제가 좀 있지

      거기다 사실 아비투스의 참칭이 450년대라 꽤 오래까지 갈리아나 주변 지역이 로마에 붙어있어서 이탈하던게 꽤나 나중의 일이기도 하고 무튼 이건 좀 나도 복잡한 이야기인거 같음

      따지면 이탈리아가 특히 돈줄을 잡고 있던 귀족들과 중앙 권력의 불일치가 좀 있던게 크지 않나 싶음 그러니 이탈리아가 충분한 구심점 역할을 못하고 그러면서도 주변에게 제국 권력을 나누려고 하던 것도 아니라.. - dc App

      04.01 23:05:08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아 본토 이탈리아가 갈리아나 다른 속주보다 압도적인 체급이 아니었다 이것도 은근 중요한 포인트 같네

      04.01 23:21:40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거기다 공화정기 이탈리아처럼 ㅈㄴ 적극적이지도 않거든 로마 대지주들이 정치참여를 하긴 해도 결국 핵심 권력은 군인집단이랑 황제가 해먹으니 그치들에게서 자원 동원하는게 한계가 있었던거 같음 말대로 이탈리아가 가장 부유하긴 하지만 중원급도 아니기도 하고

      따지면 기주 연주 사례주가 지형적으로 다 따로 노는 느낌이니.. - dc App

      04.01 23:23:24
  • ㅇㅇ(211.200)

    근데 일리리아계 황제독점은 4세기가 절정 아니었나. 디오클레티아누스에서 시작해서 콘스탄티누스 왕조, 발렌티니아누스 왕조 다 일리리아계고 테오도시우스 1세도 그라티아누스 처남이었는데 - dc App

    04.01 23:28:22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그래서 저자가 말한 것도 3세기부터 시작된 정치입문이 몇 세대에 걸쳐 4세기에 정점에 이르렀다 보는거지 동시에 그 4세기 제국은 서부 발칸 외에 ㅈㄴ 많은 인력풀이 생긴거고 - dc App

      04.01 23:30:06
1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154591 공지 다수의 의견대로 일단 국사는 임시로 막겠음 [2]
감정의마천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6.01.15 648 11
144596 공지 위진남북조 마이너 갤러리 갱신차단의 글 [14]
감정의마천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8.08 1591 18
141358 공지 떡밥 규제에 관한 신규정 최종본 [17]
감정의마천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7.08 1254 9
94349 공지 위진갤 재평가 글 모음 [2]
하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6.01 2508 10
138650 공지 위진갤 신문고 ver.6 [12]
감정의마천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6.03 2242 2
157812 자료 서로마 붕괴 과정에서 가축 크기의 축소에 대한 해석 [3]
황제펭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27 20 1
157811 일반 서로마가 뭘 버리고 하는게 아니고 서로마를 [14]
ㅇㅇ(211.235)
22:59 109 1
157810 자료 동네에서 특이한 삼국연의를 구매함
galvatronu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53 38 6
일반 일리리아 문제는 후기 로마 제국의 변화 과정과 같이 봐야 함 [1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40 90 3
157808 일반 그런데 의외로 북송의 개봉과 영락제 이후의 북경이 비슷하다. [4]
ㅇㅇ(121.170)
22:07 83 0
157807 일반 근데 그린란드는 언제 덴마크의 식민지가 된거임 ???
유한도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 30 0
157806 일반 로마는 본진인 일리리아를 날려서 몰락한거지 [19]
ㅇㅇ(211.36)
22:02 138 3
157805 일반 북아메리카 13주가 영국한테서 독립한 if는 어떨거 같음?
위진갤러(58.127)
21:57 26 0
157804 일반 서로마는 이탈리아 버리면 안됐나 [8]
차단시애미복상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 147 0
157803 일반 유총은 근데 석호에비하면 딱히 폭군은 아닌가봄?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0 78 0
157802 일반 삼국지연의 소설 엔딩 이렇게 했으면 어떰? [4]
구슬동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3 82 1
157801 일반 의외로 흑룡강 이북 러시아 방향으로 [4]
위진갤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6 120 1
157800 일반 영진이 통일 못했으면 어디가 통일했을까 [1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35 0
157799 일반 로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점과 선의 지배던데 [7]
ㅇㅇ(39.126)
18:06 235 7
157798 일반 걍 삼국지의 원죄임
ㅇㅇ(211.234)
18:01 85 6
157797 일반 반대로 유럽이 통일되는 역사는 가능했냐 [4]
ㅇㅇ(125.136)
17:28 157 0
157796 일반 예전엔 조비 개쓰레기 병신 취급이었는데 [5]
위진갤러(211.253)
16:36 175 1
157795 일반 중국 통일안되는 역사는 불가능이었냐? [3]
차단시애미복상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9 118 1
157794 일반 참으면 한신, 못 참으면 조조가 맞다 [5]
ㅇㅇ(49.1)
15:38 167 2
157793 일반 중국정사 프로젝트 전한서―후한서―촉한서 번역판 정발 출간
淸太宗皇太極.. ■x■x(112.169)
15:30 53 0
157792 일반 한신이 제공 달라고했으면 숙청 안당하냐? 이건 아니잖아 [3]
ㅇㅇ(211.234)
14:35 117 0
157791 일반 조비가 우금한테 군기로 조인트 까인적 있겠지 [1]
ㅁㄴㅇㄹ(112.166)
14:16 92 1
157790 일반 명나라때에 옛날의 순장 풍습을 굳이 부활 시킨 이유가 뭐임?? [1]
ㅇㅇ(118.235)
13:59 101 1
157788 일반 만약 불가리아인들이 카자흐스탄에서 나라를 세웠다면 [10]
유한도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6 130 1
157787 일반 유방처럼 한신 병권 뺏는거 예리한 신하가 당한다면
ㅇㅇ(125.136)
13:15 78 0
157785 일반 회가 갑자기 인기 없어지는게 신기한듯 [6]
ㅇㅇ(58.236)
11:33 232 1
157784 일반 삼국지 식문화하니 생각난건데 [4]
ㅇㅇ(106.146)
10:20 191 0
157783 일반 사실상 1차대전은 신성로마제국vs영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이노 [1]
ㅇㅇ(222.101)
10:02 104 0
157782 일반 왕준 << 개씹 럭키 등애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35 65 0
157781 일반 고수전쟁~나당전쟁 판도 [3]
위진갤러(211.234)
06:19 193 7
157778 일반 한신 독립 못하지만 독단행동은 가능하다가 모순임 [14]
ㅇㅇ(49.1)
03.31 335 2
157777 일반 한신은 몰라도 우금은 죽을만하지 않았냐? [9]
ㅇㅇ(39.126)
03.31 259 5
157775 일반 조비 성향 자체가 이중적인 거 싫어하는 타입이라 [8]
그냥인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401 12
157774 일반 조인도 사령관급 지휘는 영 그랬네 [5]
ㅇㅇ(118.235)
03.31 197 4
157773 일반 나폴레옹은 진짜 전쟁의 신이구나 [1]
위진갤러(211.235)
03.31 161 0
157772 일반 살짝 한신이나 우금이나 너무 까이니 [4]
ㅇㅇ(211.235)
03.31 194 4
157771 일반 진율 기준 사형 대신 내는 벌금 [3]
그냥인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61 7
157770 일반 주공근이 중가제 밑에서 제법 오래 붙어있었는데 [8]
위진갤러(182.218)
03.31 175 2
157769 일반 서현이 이 ㅂㅅ은 진짜 대단하네 [2]
ㅇㅇ(61.253)
03.31 203 10
157768 일반 한신이 죽었으니까 평가가 뒤바뀐 거지 [4]
그냥인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30 12
157767 일반 주공근이 ㄹㅇ 사나이 로망 넘치는 인물임
ㅇㅇ(211.200)
03.31 188 8
157766 일반 회음후 강등 후에는 한신은 시체나 다름 없는데 [8]
ㅇㅇ(49.1)
03.31 228 3
157765 일반 유방은 그냥 한신 담당 일진이었다고 봐야 [1]
ㅇㅇ(117.111)
03.31 123 1
157764 일반 주공근은 "남조"의 틀을 잡은게 크지 뭐 [2]
Ari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68 6
157763 일반 광둥성은 춘추전국때 어디였어? [1]
ㅇㅇ(175.206)
03.31 89 0
157762 일반 근데 창업군주들이 대부분 뛰어난 경우가뭐냐? [7]
위진갤러(59.27)
03.31 191 0
157761 일반 근데 전한시절 인구수가 5천만이 넘는다던데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71 1
157759 일반 유방이 소수무에서 군사 털어간 무빙은 [7]
ㅇㅇ(220.121)
03.31 193 2
157758 일반 근데 유방이랑 적폐팸은 한신의 뭘 보고 그렇게 고평가한거임? [3]
ㅇㅇ(117.111)
03.31 193 5
157757 일반 근데 유방-한신은 유방이 먼저 선빵 때린거 아니냐 [19]
ㅇㅇ(49.1)
03.31 294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