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에서 보던상품이 다이소에 꽤있더라구요.. 오븐장갑이나 수동으로 야채다니는 기구 등등.. 신기한건 알리 천원마트랑 가격이 같거나 더 싼경우가 왕왕 있음. 그리고 알리상품은 좋은제품인지 판별이 잘 안가는데 다이소가 떼온 상품은 1차적으로 검증이 끝난 상품이라 믿을만함 |
|
그냥 별일아니고 외박하고 찜질방 갈때 갈아입을 팬티산거에요 너무 싸서 임시방편 생각으로 구입했다가 퀄리티도 좋고 착용감도 좋아서요 ㅎㅎ
참고로 드로즈가 생각보다 타이트합니다 한사이즈 업 추천드려요~ |
|
님을 비롯한 대다수가 그런얘기하는데 그래서 성공을 못하거나 해놓고 망하는겁니다.
다이소가 괜히 대단해진게아님.. 소비자의 한계점을 정확히 파고들었어요 5천원상한제...이게 큽니다. 뭘사러가든 5천원짜리 하나 들고가면 뭐든 살수있다는 믿음이 크죠
물론 다이소도 다른 방식으로 돌파구는 가지고있어요. 좀 고가물품이다 싶으면 분할판매함 조립형으로 따로팔아요. 예를 들면 리빙박스따로 우드뚜껑따로 이런식으로.. |
|
조립형으로 못 파는 종류도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옷의 경우에는 면혼방티를 보면 반팔옷은 나름 도톰하게 나왔는데 긴팔은 아주 얇게 나와버렸지요. 가격을 못 줄이니 재질을 내려버린겁니다
그 결과로 반팔티는 몇장씩 쟁여두었지만 긴팔은 한장 사고 끝나버렸지요. |
|
지금 다이소 미친듯이 성장하고있죠... 입점업체들 마진이 너무 박하다곤 하던데 뭐 잘 상생해서 윈윈해서 기업과 소비자 모두다 웃는 기업이 됐으면 좋겠네요 |
|
다이소는 자체 브랜드가 없는 곳입니다. 모두 물류회사들이고 삼성 하이닉스등 기술도 전부 해외차용한것들 밖엔 없어요. 남조선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수입수출하는 제품은 생각이 나질 않네요. 대부분 유럽 과학자들거고 농사 품종도 독일에서 대부분 가져오는걸로 알고 잇어요.
채용을 해봣자 좋은 직장은 아닐겁니다. 그럴만한 여건이 안되는 곳이며 중국에서 거의 모든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유통업 전문업체에요 |
|
다이소 국산 비율이 70%가 넘어요. 다이소 자체가 중소 제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거대 브랜드입니다. 남조선은 멸칭인지, 본심인지 참.. ㅋㅋ |
|
뭐 국산이래도 마무리만 한 수준이라 의미없고 알리랑 비교하면 제품마다 케바케긴해도
물량이 커서 그런지 나름 검증된 업체 oem인데도 가격도 착하고 쓸만한게 꽤 있더라구요. 일단 다이소의 장점은 어느정도 쓸만한 어느정도 검증된 후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게 장점인듯 글고 상품기획에 능력자가 많은듯. 있으면 좋겠다 하는게 대부분 있음. 입소문 나면 품절도 잘 되긴하지만 |
|
예전에 다이소 용인 본사에 가서 면접 본 경험상....음... 최종 면접까지 갔는데 결국 채용된건 일본 다이소에서 파트타임 하신분이 됐고 나머지는 모두 들러리였..었습니다 자기소개들 해보세요 이후 거의 대부분 질문은 일본출신과만 대화... 그러면서 일본다이소 누구아냐 저분은 아냐 이런 얘기와 일본 다이소는 어떻게 하냐 이런 질문만 계속... 저야 국내기업경력직으로 지원했었지만 다른분들은 대기업출신 분들이라 난 안되겠군 했는데 경력직에 결국 저분이.... 오래전 19년 전쯤 경험이지만 글쎄요... |
히들아 |
19
0
엉엉울었어요 |
36
0
꿩 |
27
0
findalpha |
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