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시기(2012~2020) 일본의 GDP대비 정부부채는 코로나 1년 빼면 거의 늘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줄여서 지금은 아베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음.


우리가 아베노믹스 하면 국채 미친듯이 찍어 예산 늘렸다는 고정관념과 다르게 아베 이후 자민당은 건전재정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