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min Kim (김환민)@Magi_co백 선생님도 늘상 하신 말씀입니다만, 주문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는 것이라는 추상을 현실에서 객관적 설계로 내놓을 수 있으면 그들은 이미 정책수요자, 수용자가 아니라 정책설계의 주체겠죠. 그리고 이재명은 단적으로 이걸 잘해서 거기까지 올라간 것.Translate post11:01 PM · Mar 11, 2026·423 Views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