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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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치나
@CBKhome_xhina_
섹계 아님/야짤 알티 하던 인생 반성하고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트친여러분 돌아오십시오 제발,,,/딸배와 창녀가 되고싶다.
Joined September 2023

후라치나’s posts

성매매 하는 여자들을 보면. 빈곤 하나만이 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가 실타래나 건물 뼈대처럼 얽혀있는데. 성매매한다고 쳐패기만 하면… 해결되는건 없고 그 여자들 인생에 성매매 하거나 자살할수밖에 없는 빈곤보다 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추가시키는것밖에 되지 않음
내 소원은 인구가 늘어나지 않는 망해버린 시골의 거대 빌딩에 창녀와 장애인과 시한부와 홈리스와 가출청소년들을 모아서 월급을 주고 밥을 주고 집을주고 치나촌 치나파를 만들어서 세상에 복수하는거다
자살시도를 해서 담당의사의 권유로 온갖 병원과 센터를 돌아다니며 어쩌고 치료를 받는데… 거기서 나한테 자살하지 말라고 자기환자중에 자살하려고 뛰어내리고 목매달고 칼로 배찌르고 목찌르고 손목긋고 기차길에 네번이나 뛰어들었는데도 실패해서 살아있는 사람 있다고
배타는 남자 좋은점. 육지에서 가끔 만나는거라 잠깐동안 섹스 존나많이해줌. 왠만한 좆같은거 그냥 다 튕겨내거나 안먹힘(배타서 겪는 일들이 더 좆같아서).돈 존나잘씀 이딴소리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게 바로 제가 진짜치나라는 증거죠? t.co/UPmh9pTy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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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방 계약. 월세내기. 수도전기가스 연결하고 요금 낼때. 자기돈으로 신발을 사서 구겨신을때. 치과에 직접 예약해서 진료보고 자기돈으로 치료비 낼때. 보험료 낼때. 생필품 채워넣고 이불빨래 청소 계절옷정리및 전체드라이 할때. 가구를 사고 가구 위치를 바꿀때. 어른된 기분을 느낌.
도태남성연대 만들자는 애들 특징 도태여성은 연대 안해줌ㅋㅋ 도태여성은 자기들이 먼저 나서서 혐오함 자기보다 더 도태돼서 관측되지 않거나 어려운 도태남은 자기들도 혐오하거나 스루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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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이 왜.어쩌다 여기서 일하게됐는지. 무슨생각으로 왜그렇게 남들이 욕하는 창녀가 됐는지. 몇시간을 일하고 실제로 얼마를 벌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전에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번도 궁금해한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욕할자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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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빈약하고 편협하고 매몰된 이해력.상상력. 인생의 경험으로는 알수없는 삶의 층위들이 있다구요 너무나도 견고하게 켜켜이 쌓인 문제들이 존재하고있어요. 쿠팡가라 콜센터가라 같은게 꿈같은 일이고 그게 가능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한가득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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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여자들이 다 뒈져서 없어진다고해도 성매매는 사라지지 않을거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된게 아니니까) 오히려 흉악한 형태로 더 심해질거임. 취업사기 형식의 인신매매같은것들… 근데 그런 피해자들과 창?녀?를 대체 어떻게 구분할거임?
왜 레즈찜방이나 젠더퀴어찜방은 없어? 근데 레즈찜방=독서영화감상음악감상뜨개질방 되거나 칼부림방 됨 젠더퀴어찜방=벌써부터 머리아픔 그럼 헤테로찜방은 왜 없어? 아무나 뒤섞여서 난교쎆쓰하라고 해 =온갖 탈락된 수컷들이 가득해서 아무도 안감
열받아서 실수로 손님 젖꼭지 물어뜯어서 찢어버렸는데 피가 철철나서 너무 무서웟음…. 그래도 안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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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는사람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런거야,…하고 봤는데 할매2할배1이었음. 웃긴점은 굽는사람도 동공커지고 입벌린 상태였음. 근데 나도 동공열고 입열은 상태로 쳐다보다 지나감…..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기다리는중. 그게 누군지도 모르고 어디서 기다려야 하는지도 모르고 왜 안오는지도 모르고 기다리는중. 나를 바꾼 사람들 나를 훼손한 사람들 나를 뺏어간 사람들 나를 슬프게 한 사람들을 기다리는중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아 조ㅈ나웃김. 방금 손님이 내가 일할때 틀어놓는 음악 플레이리스트 제발 달라고하는데 애플뮤직이라 공유안되고 (상대방이 사용안함) 클래식 1도 몰라서. 씻고 나가야하는데 졸라급하고 진지하게. 빨리 받아적으세요,,, 쇼스타코비치..드뷔시..쇼팽…모짜르트…바흐…헉헉.. 이지랄함
난 젖을 물리면 왜이렇게 기분이 좋지? 전생에 엄마였던걸까 라는 너무 슬픈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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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치나
@CBKhome_xhin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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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님 그사람임.. 성정체성이 수상한… 자기 성기를 자르려다 실패한. 항상 여자옷을 입고 나한테 젖을 물려주는… 그리고 나한테 자기를 씹어서 삼켜달라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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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교수고 의사고 어쩌구 막 건물주에… 이런사람은 창녀 안할것같음? 학대당하고 정신병걸리고 엇나가고 부모 하나만 좆되게하는게 인생의목표고 어떻게든 부모 돈 없이 (하지만 부모돈만큼)먹고살려고 창녀하는사람도 있고.. 그런거없이 걍 반항이 목적인 사람도 있고…돈만이 목적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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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당시에 나도 목을 매달았다가 실패?는 아니고. 중간에 후회해서 어떻게 죽기 직전에 빠져나오고 병원비 2000만원을 처맞은 상태였다. 자살시도도 어리고 젊을때해야 병원비도 적게나오고 몸도 빨리낫지 이거 늙어서 하니 병신만되고 돈만나가는군.. 다음에는 꼭 성공해야지 생각했는데
체육을 전공한 근빵노포거근청년에게 인형처럼 들어올려져서 맹렬하게 겨드랑이를 빨리다,, 고,,, 고마워 젊은청년,,,,
아니 내가 지나치게 섹시해서 손님의 고추가 죽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쩔수없이 연속으로 섹스해야하기때문에 섹스횟수가 추가될때마다 가격을 할인해줘야한다는 논리는 대체 무슨논리야 내가 당신에게 섹시 세금을 납부해야한다는 뜻인가?
목사님은 나를 사면서 자기가 죄를 짓는거라고 지옥에 갈지도 모른다고 헌금도 더 열심히 하고 기도도 더 열심히 드린다고 했다. 사정을 하고 나서는 정액과 피가 웅덩이 진 침대 위에서 지쳐서 혼자 누워있고싶은 나를 붙잡고 통성기도를 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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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나서 몸에 철심박고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그사람한테 쿠팡가라고 할수있어요? 암걸려서 곧 죽기전에 가족들 호강시켜주고싶다고 돈벌러 나온 사람한테 그렇게 말할수 있어요?
명치군 점점 치나가 글을 쓴다<는 사실에 불쾌헤하는중. 어째서 개인끼리의 내밀한 일을 폭로하고 대중에게 공개하는거냐며 극대노 ㅋㅋㅋ 멀 모르네… 작가?가 나오는 순간 그 집안은 망한거라고,,, 그리고 어떤식으로든 나한테 닿은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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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사람 병든사람 괴로운사람 갈곳없는사람 하고싶은말이 많은데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사람 춤추고싶은사람… 낙서하고싶은사람 옷벗고 뛰어다니고싶은사람…
아니 정신병인가? 커피마시고 사진찍고 밥먹고 섹스도했고 잠도잤고 아침도먹었고 커피에 간식까지 같이 먹었고 다음에는 같이 사진찍자던가 유원지에 가자던가 “내년 네 생일 기대해” 같은 말을 들었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좆같냐고 씨발
중국요리를 짱깨라고 부르는 사람 대가리 깨버리고싶음. 아니 이건 농담이고 그냥 편견생김… 근데 그 편견 생긴거 숨기기위해 일단 웃음 (왜냐면 상대방이 손님이엇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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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명품이 갖고싶다는 이유라고 해도… 명품 갖고싶어서 온갖 리스크를 지고 창녀를 하는게 정상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하세요? (금치산자취급 ㅈㅅ) 가난뿐만 아니라 각종 정신질환이나 애착문제도 엮여있는데. 이걸 대체 무슨수로 해결할거냐구요.
명치군 가족의 수술비를 제가 반절 내줬어요. 네 덕분에 가족이 살았다고 저한테 은인이라고 했어요. 내가 가족 전부를 살린거라고.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줄 알았는데…
포주였다한들 어쨌단말이지? 당장 창녀를 보호해주고 창녀편을 들어주고 실질적인 도움과 안전을 지켜주는게 포주뿐인데. 당장 그만둘때까지만이라도 창녀는 조금이라도 덜 착취하고 편들어주고 지켜주는 포주를 만나 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권리도 없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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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환장한 걸레년이라고 낙인찍으면 그사람들이 창녀를 그만두기라도 해요? 정신병 더 심해져서 창녀해서 모든 돈으로 명품에 집착하는 병만 더 심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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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하는노인
@xianruuu
“불안해지지 않도록 나는 절대로 이긴다라고 생각하도록 노력한다. 그렇게 멘탈을 단련했다“ “(문신은)처음에는 직접 팔뚝과 허벅지에 새겼다” ”(아들은) 정말 성실히 자랐다. 문신도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할 정도“ m.blog.naver.com/medeiason/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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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쒸팔 나에게도 이쁜여자가 잇다면! 그년이랑 씨발 쎅쓰를 할수있다면!! 난 더이상 도태가 아니게될텐데!! ㅋㅋ 과연 그럴까요? 이쁜여자에게 밀실에서 단둘이 헐벗고있는데 혐오까지 당하면… 옷입고 당하는 혐오보다 훨씬 더 아플텐데…
서운함. 감자가 평생 애기같고 섹스같은건 제대로 못할줄 알았는데 여전히 살에서는 젖먹이같은 애기냄새가 나지만 능숙하게 여기저기 파고들어서 만지거나 더듬거나 쉽게 기분좋게 되는게 기분나쁨. 나는 기분 좋다고 생각하고싶지 않단말이야
사랑하니까 쳐패고싶은거 아냐? 사랑하지 않는데 어떻게 쳐팰수가있어? 그건 사랑해야만 할수있는건데…
실장님 개웃김. 보이스피싱 어쩌구들한테 “집에가서 니애미 보지나 빨아드려” “영상을 찍었다구요?! 내 꿈은 포르노스타였어요!! 9시뉴스에 나가고싶으니 빨리 제보하고 날 미국보내줘!!”라고 소리지름
어째서인지 이제 손님들도 나에게 잼얘를 요구한다. 변호사손님이랑 섹스만 하고 헤어질줄 알았는데 경제이슈로 (다양하게 망한 손님들)이야기. (한가해진 예약 이야기)와 (고추이야기) (도박.주식.코인이야기)까지 했다. 정말 어이가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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