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이준석 향해 '병신'이라 불러
'3번 단수공천 받고도 낙선한 녀석' 직격탄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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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페이스북, 김소연 변호사 |
김소연 변호사가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을 겨냥, 쓴소리를 넘어 조롱과 비아냥이 듬뿍 섞인 이런저런 표현을 총동원해 핵폭탄급 직격탄을 날렸다.
해당 페북 글은 시작부터가 예사롭지 않다. '병신이네'로 시작한 글은 '등장부터 박근혜 키즈로 꽃가마 태워진 녀석' '3번이나 단수 후보 공천 받고도 낙선한 녀석'으로 이어진다.
그러면서, 김 변호사는 '가는 당마다 당 대표나 정치 선배들 저격질하고 욕하고 조롱하고 평론해서 우습게 만든 녀석'이라며 공격 수위를 끌어 올렸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 실책과 범죄는 별일 아닌 것으로 잘 마사지 물타기하는 녀석'이라고 직격탄을 날리더니 '이런 녀석이 아직 정치 평론 짓거리를 하고 있네요'라며 '병신'이라고 조롱 수위를 더 높였다.
아래, 김 변호사가 7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원문을 그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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