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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7 11:12
수정 2019.09.07 11:46
[앵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14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하지만 후보자 검증에 필요한 자료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증인도 1명 밖에 출석하지 않으면서 조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을 밝히는데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신준명 기자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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